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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 범 현대가, 국내 최대 사회복지재단 설립
작성일 2011. 08. 18 조회수 : 12270
첨부파일

범 현대가(家)가 5000억원 규모의 사회복지재단을 만든다. 금액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현대중공업(009540) (364,500원 ▼ 2,000 -0.55%)그룹과 KCC, 현대해상, 현대백화점, 현대산업개발, 현대종합금속 등 범 현대가는 16일 서울 계동 현대빌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아산나눔재단' 설립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재단 설립에서 현대그룹과 사회복지재단을 이미 갖고 있는 현대·기아차그룹은 빠졌다.

아산나눔재단 설립기금은 총 5000억원으로 현대중공업그룹 6개사가 2380억원, 정몽준 의원이 2000억원(현금 300억원, 주식 1700억원)을 출연한다. 또 KCC그룹 150억원, 현대해상 100억원, 현대백화점그룹과 현대산업개발이 각 50억원, 현대종합금속이 30억원을 출연한다. 현대중공업그룹을 포함해 법인이 출연하는 금액은 모두 2760억원이다.

사재출연은 정몽준 의원의 2000억원을 포함해 총 2240억원이다. 정몽근 현대백화점그룹 명예회장과 정지선 회장이 100억원,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50억원, 정상영 KCC명예회장이 35억원 등을 출연한다.

재단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와 경제전문가들로 구성된 기금관리위원회를 만들어 구체적으로 재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정진홍 서울대 명예교수가 준비위원장을 맡았고, 이석연 전 법제처장, 김태현 성신여대 교수, 한정화 한양대 교수, 영화배우 안성기 등이 준비위원으로 선임됐다.

아산나눔재단 준비위원회 관계자는 "정주영 명예회장 서거 10주년을 맞아 재단을 설립하게 됐다"며 "양극화 해소를 위한 나눔의 복지를 실현하고 청년들의 창업 정신을 고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8/16/201108160078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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